영향력이 확대된 보험대리점으로 인해 사각지대에 놓인 감독

* 보험대리점 상시 감시 시스템 마련
다양한 보험사의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보험대리점들이 몸집을 불리면서 작년 모집 시장 중 절반이나 차지를 한 상태입니다.
금융감독원에선 영향력을 확대한 보험대리점들의 경우 관리 및 감독 사각지대에 있다고 판단을 했습니다.
이런 경우 상시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마련하였다고 지난 5월 발표를 하였습니다.
금융감독원에 의하면 보험대리점들은 작년 말 3만 1천 496여개 이며, 소속되어 있는 설계사의 경우 22만 3천 168명이라고 했습니다.
또한 은행과 같은 곳에서 보험판매를 하는 방카슈랑스 혹은 여러 보험사 전속 설계사에 비해 훨씬 많다고 합니다.

 

* 보험사 전속 설계사와 보험대리점의 설계사 수
보험사 전속 설계사는 계속 줄어들고 있는데 반대로 보험대리점의 설계사는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.
이런 현상이 계속되면 보험사 전속 설계사보다 보험대리점의 설계사수가 더 많아질 정도로 보험대리점이 영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.
줄어든 보험사 설계사만큼 보험대리점 설계사가 늘고 있어서 이직하는 일이 많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.
이렇게 이직이 많아지면 담당자를 잃은 고아계약이 늘어나 제대로 보장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지니 문제 해결을 위해 금융당국이 나서야합니다.

 

* 보험대리점 설계사의 문제
이 중에서 500명이 넘는 설계사들이 소속되어 있는 대형 보험대리점은 55여개로 이들은 14만 4천 610명에 달하는 설계사들을 모으고 있습니다.
따라서 어느정도 보험사들과는 맞먹을 수 있을 만큼의 규모가 되었습니다.
보험대리점이란 보험을 판매하는데 특화되어 있는 조직을 말합니다.
보험판매를 잘하는 설계사들을 모으고 설계사의 경우 수수료가 많은 보험대리점을 찾아서 다니는데 둘다 사후관리를 미뤄두고 있는 중 입니다.
금융감독원 관계자에 의하면 외형성장을 위주로 하는 과당경쟁때문에 설계사들의 이동이 잦아진 것이 문제라며 지적을 했습니다.
또한 계약만 해놓고 관리부실로 인해 불완전판매 및 부당승환 계약과 같이 소비자 피해의 감소가 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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